🎭 창작극 ‘이탈자’ 후기 │ 대전 유성 이음아트홀 공연 리뷰 & 유튜브 영상 공개 │ 제2회 대전생활연극제 일정·소극장마당 공연 안내
2025년 10월 30~31일 대전 유성 이음아트홀에서 공연된 창작극 ‘이탈자’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래는 실제 관람 후기와 함께, 11월 소극장마당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생활연극제 무대 소식까지 정리한 내용입니다.
🔗 네이버 후기 원문: https://blog.naver.com/helperjd/224061984839
1. 공연이 남긴 한 문장, “우리는 어떤 자유를 선택했는가”
‘이탈자’는 가상의 나라 하나국을 배경으로, 동쪽(통제된 체제)과 서쪽(자유가 보장된 곳)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그린 창작극입니다. 체제 비판으로만 끝나는 연극이 아니라, 결국 “사람이 사람을 선택하는 이야기”로 내려와서 관객들이 감정적으로 붙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어요.
무대 규모는 소극장이었지만 대사 밀도가 높아 객석이 조용해지는 순간이 많았고, 관객들이 대전에서 이런 르포형 창작극을 보게 될 줄 몰랐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2. 유튜브 영상으로 다시 보기
이번 공연 일부는 영상으로도 올려두었습니다. 현장에 못 온 지인들, 극단 관계자, 배우들 기록용으로도 공유 가능한 버전입니다.
※ 영상 올라간 채널도 같이 키워야 하니까, 가능한 한 네이버·카톡 공유로 한 번씩만 돌려주세요.
3. 출연 & 연출 포인트
- 작/연출: 한지현
- 출연: 유연관, 한지현, 강일우, 성지은, 김송연
- 대사 포인트:
- “그런데 왜. 내가 안 보이지?” – 우림 役
- “위험할 때 너를 지켜줄 거야.” – 금동 役
- “모든 과정이 모여서 자유가 될 테니까.” – 딸기 役
이번 무대는 ‘이념’보다 ‘관계’에 더 힘을 줘서, 연출이 과하게 무겁지 않고 마지막까지 따라갈 수 있게 구성돼 있었어요. 그래서 가족·지인이 와도 어렵지 않았고, 실제로 “생각보다 설명이 친절했다”는 관람 후기가 나왔습니다.
4. 제2회 대전생활연극제 – 다시 무대에 선다
이 공연이 끝이라고 하면 아쉽죠. 포스터에 나온 대로 11월에는 대흥동 소극장마당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생활연극제에 ‘이탈자’가 다시 올라갑니다.
- 행사명: 제2회 대전생활연극제
- 장소: 소극장마당 (대흥동 열산본가 맞은편)
- 기간: 2025년 11월 3일(월) ~ 11월 8일(토)
- ‘이탈자’ 공연일: 2025년 11월 8일(토) 19:30
- 문의: 010-5407-9923
- 주최: (사)한국생활연극협회 대전지회
- 주관: 유성아트컴퍼니
이 연극제는 위고, 잔몽, 아인, 이음 등 지역팀이 나눠서 무대에 서는 구조라서, 창작극 보는 사람들한테는 하루만 잡고 와도 공연 2~3편은 연속으로 소화할 수 있는 일정이에요. 이 포스트는 10월 공연 후기이면서 11월 공연 예고까지 겸하는 글이니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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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AQ
이번에 끝난 ‘이탈자’ 공연이랑 11월에 하는 공연이랑 내용이 다른가요?
핵심 스토리는 같습니다. 다만 연극제 버전은 시간 슬롯에 맞춰 약간 압축되거나, 현장 상황에 따라 배우 동선·조명 타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만 봐도 흐름을 이해할 수 있나요?
영상은 기록/홍보용이라 전체를 다 담진 않았습니다. 스토리·대사·공연장 공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11월 연극제 현장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연극제 장소가 ‘소극장마당’ 맞나요?
네. 포스터에도 명시돼 있듯이 대흥동 열산본가 맞은편 소극장마당에서 진행됩니다. 문의는 010-5407-9923으로 하면 가장 빠릅니다.
